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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4

엄마와 함께 맞이하는봄

🌿41년 뱀띠 엄마와 맞이한 봄봄봄~


사진을 찍어달라고 꽃옆에 서있는 쭈글쭈글 우리엄마...


👀 요 근래 짜증이 무척 늘었다...


엄마가 유튜브만 보면서 체면에 걸린듯한 눈빛을 보기가 너무 싫다...
(핸드폰을 유튜브를 보고 있길래 티비로 크게 보시라고 가르쳐 드린게 후회된다....)

몇일 무뚝뚝하게 지내다가 맘속으론 얼마나 집에만 있어 갑갑할까 하는 생각이 들어 드라이브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