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in & body ; Body Care Lab/ 치매예방과 뇌건강, 삶의 균형을 위한 작은 실천의 기록
우리 몸에는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이 있습니다.
렙틴 : “이제 배불러”라고 알려주는 호르몬
그렐린 : “배고파, 더 먹자”라고 신호를 보내는 호르몬
잠을 충분히 못 자면 👉 렙틴은 줄고 👉 그렐린은 늘어납니다.